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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2 2020-02-04

“읽자마자 시간 순삭” 한정판으로 나온 김중혁 작가 신작 ‘내일은 초인간’

‘1F/B1’, ‘가짜 팔로 하는 포옹’, ‘휴가 중인 시체’ 등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세계관이 담긴 작품으로 ‘책덕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중혁 작가가 신작 ‘내일은 초인간’으로 돌아왔다. ‘내일은 초인간’은 김중혁 작가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로,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또 한 번의 역대급 소설을 예고했다. 밀리의 서재# 세상 쓸모없는 초능력을 가진 ‘초인간들’, 슈퍼 히어로가 되다?‘내일은 초인간’은 쓸모없어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조금은 모자란 ‘초인간’들의 습격 작전을 다룬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초능력은 순간이동이나 투명인간, 염력 등 영화에나 나올법한 대단한 능력이다. 영화 ‘크로니클’하지만 초인간들의 능력은 초능력인지 무능력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하나같이 요상하다. 남들보다 팔 길게 늘이기, 모든 숫자와 요일 기억하고 맞추기, 동물과 대화하기 등등 쓸모없어 보이는 초능력의 소유자인 ‘초인간’ 7명은 이들의 모임 ‘초인간클랜’을 만든다. 세상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삶에 고통을 주곤 하는 초능력으로 쥐죽은 듯 살아가던 ‘초인간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사건 하나가 발생한다. 그들이 사는 도시에서 동물원의 동물을 죽이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 이에 동물들을 구하기 위한 ‘초인간들’의 예측불허 습격 사건이 펼쳐지게 된다. 이하 밀리의 서재# ‘내일은 초인간’ 가장 먼저 읽는 법 : 밀리의 서재★김중혁 작가의 신작 ‘내일은 초인간’을 가장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밀리의 서재’로 가보자. ‘내일은 초인간’은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종이책으로 출간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은 ‘밀리의 서재’가 출판사와 함께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독점 콘텐츠로,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는 전자책과 종이책을 결합한 정기구독 상품이다. 월 15,900이면 ‘밀리의 서재’의 전자책 5만 권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고, 국내 최고 작가들의 신간 종이책을 격월로 받아볼 수 있다. 실제로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이미 ‘내일은 초인간’을 읽은 독자들은 김중혁 작가의 인스타그램에 ‘말 그대로 순식간에 읽었다’, ‘제목 듣고부터 엄청 기대했다’ 등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밀리의 서재’ 앱에서는 배우 임주환 씨가 직접 읽은 ‘내일은 초인간’ 리딩북도 만날 수 있다. 리딩북은 ‘책이 보이는 오디오북’으로 책의 내용을 30분만에 요약해, 출퇴근 길 등 자투리 시간에 쉽게 듣고 읽을 수 있는 콘텐츠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내일은초인간 #밀리의서재 #밀리오리지널 #종이책 #재미있게읽어주세요재미있게썼습니다. 현재는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김중혁(@v0nne9ut)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2월 15 4:26오후 PST 김중혁 작가 인스타그램‘내일은 초인간’은 테마소설집 ‘시티픽션’에 이어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의 두 번째 한정판 종이책이다. 앞으로 김영하, 김훈, 공지영 작가 등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작가들의 신작도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으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 김중혁 작가의 책을 즐겨봤다면 ‘밀리의 서재’를 통해 그의 신작을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만나보자. [밀리 오리지널] 내일은 초인간 북트레일러 / 유튜브, 밀리의 서재

NO. 121 2020-01-20

“시리즈 역사상 최고 띵작” 국내외 언론 극찬 폭발한 ‘스타워즈’ 에피소드9

지난 12월 16일(현지시각) LA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TCL Chinese Theatre)가 플래시 세례와 환호로 가득 찼다. 현장을 뜨겁게 만든 주인공들은 바로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역들. 이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현장에는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등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등 오랜 시간 ‘스타워즈’ 시리즈와 함께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스카이워커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개봉을 앞두고 열린 LA 프리미어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영화는 LA 프리미어를 통해 개봉 전 최초로 공개되며 관계자들과 ‘스타워즈’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드디어 전 세계가 기다린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그 마지막 에피소드가 관객들에게 공개됐다. 관객들의 반응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 “박스오피스 찢었다” 개봉 첫 주부터 압도적인 1위 대기록 행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첫날은 물론, 10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boxofficemojo첫 주말 벌어들인 수익만 1억 7천 5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20억 원이 넘는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영화를 본 유수 언론들과 영화 관계자,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며 전세계 흥행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특히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흥행 신화를 썼던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았다. 그는 21세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으로, 한국에서는 ‘믿고 보는 쌍제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J.J. 에이브럼스는 “스카이워커 사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면서 지난 스타워즈 시리즈들의 이야기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만큼 캐릭터들의 성장과 새로 맞이하는 도전들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J.J. 에이브럼스는 영화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라이트 사이드와 다크 사이드의 스펙타클한 대결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 놀라운 시각효과를 선보이며 최고의 SF 감독임을 증명해냈다. #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명작!” 한국까지 이어진 극찬 세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쏟아지는 극찬은 한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12월 24일 언론 배급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자 국내 언론과 평론가들 또한 다양한 호평을 쏟아냈다. 우선 ‘레이’와 ‘카일로 렌’을 맡은 ‘데이지 리들리’와 ‘아담 드라이버’의 놀라운 연기에 관한 호평들이 이어졌다. 특히 “레이의 색다른 면모를 끌어낸 데이지 리들리의 신선한 매력이 큰 활력을 일으킨다(스포츠한국)”, "데이지 리들리의 압도적인 액션은 물론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냈다(연예투데이)" 등 ‘레이’를 연기한 ‘데이지 리들리’의 포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화려한 비주얼 속 장대한 액션이 141분간 펼쳐진다(연합뉴스)", “선과 악의 대결 속 화려한 비주얼과 풍부한 액션(스포츠경향)” 등 영화 속 경이로운 액션신에 대한 찬사 또한 쏟아졌다. 그 중에서도 ‘레이’와 ‘카이로 렌’이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벌인 대결 장면은 ‘레이’의 더욱 강력해진 힘과 ‘카일로 렌’의 어둠의 힘이 정면으로 맞부딪히며 극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켜 영화 최고의 액션신 중 하나로 꼽혔다. # “전설은 끝나지만, 이야기는 영원하다”‘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크’는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를 마무리 짓는 작품이자 1977년 첫 개봉 후 42년 동안 이어진 스카이워커 사가 9부작의 마지막 에피소드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전설은 끝나지만, 이야기는 영원하다”라는 문구처럼 이번 영화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총정리하는 완벽한 결정판이 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오랜 팬에게는 길고 긴 역사를 마무리할 감동적인 이야기가, ‘스타워즈’를 잘 몰랐던 관객에게는 ‘스타워즈’ 세계관에 입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45초 레전드 영상 / 유튜브, Star Wars Korea 영화는 오는 1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과연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전설의 영웅은 누가 될지, 역대급 스케일로 그려질 그 마지막 이야기를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메인 포스터

NO. 120 2020-01-02

‘겨울왕국 실사판’이라는 서울랜드 ‘겨울 빛 축제’ 인생샷 건지는 핫플 모음.zip

“와 이게 ‘서울랜드’라고?ㅋㅋㅋ (대박)”‘서울랜드’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뭘까? 아마 대부분 부모님이 어린아이들의 손을 잡고 소풍을 가는 테마파크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심지어 아직도 서울랜드가 운영 중인지 몰랐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하지만 요즘 SNS를 보면 얘기가 다르다. 서울랜드의 겨울 빛 축제 ‘루나 해피 홀리데이즈’가 올겨울 최고의 ‘핫플’로 ‘떡상’ 중이기 때문이다. 유튜브, 서울랜드서울랜드 ‘루나 해피 홀리데이즈’는 올해부터 시작된 국내 최고의 겨울 빛 축제다. 화려한 볼거리들은 물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빛 축제로 10대와 20대들 사이에서 ‘겨울 필수 데이트 코스’, ‘우정 여행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최고의 접근성이다. ‘서울랜드’가 있는 대공원역까지 사당역에서 9분, 서울역에서는 25분이면 충분하다. 올겨울 수도권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빛 축제 ‘루나 해피 홀리데이즈.’ 화려한 LED쇼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인생샷까지 건질 수 있는 핫플들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이하 서울랜드# 3D 맵핑쇼로 크리스마스 바이브 충전 : 지구별 무대 ‘해피 홀리데이즈’ 공연  서울랜드 겨울 빛 축제는 정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시작된다. 입구에 있는 ‘지구별’ 무대에서는 음악과 조명, 3D 맵핑쇼, 불꽃놀이가 결합한 환상적인 ‘해피 홀리데이즈’ 공연이 펼쳐진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지구별’에 떠오르는 3D 맵핑쇼를 보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엘사 빙의 핵가능 : 빛의 궁전 (a.k.a 겨울왕국 ‘마법 궁전’)‘해피 홀리데이즈’ 공연을 다 봤다면 지구별 무대 앞에 세워진 ‘빛의 궁전’을 구경할 차례다. 신비로운 푸른 빛 눈꽃 조명으로 꾸며진 ‘빛의 궁전’은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의 마법 궁전을 떠올리게 한다. 눈꽃 조명이 밝혀진 ‘빛의 궁전’ 앞에서 엘사에 빙의해 인증샷을 찍어보자.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서울랜드 #엘사빙의 #인생샷 #daily)# 넋 놓고 보게 되는 환상의 라이트닝 쇼 : 루나레이크 ‘홀리데이 판타지’ ‘지구별’을 지나면 ‘루나레이크’가 나타난다. ‘지구별’ 꼭대기에서부터 빛이 쏟아지는 ‘루나레이크’는 마치 영화 ‘겨울왕국’ 속 거대한 댐을 연상시킨다. 이곳에서는 황홀한 LED 일루미네이션 쇼 ‘홀리데이 판타지’를 볼 수 있다. # EDM 파티로 ‘갑자기 분위기 클럽’ : 빛 터널 ‘밀키웨이’  ‘밀키웨이’는 색색의 조명으로 반짝이는 빛 터널로, 화려한 조명과 함께 EDM 음악이 흘러나와 뜻밖의 클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밀키웨이’ 조명 역시 ‘루나레이크’처럼 EDM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밀키웨이’에서는 귀여운 달토끼인 ‘루나리프’도 만날 수 있다. 우연히 ‘루나리프’를 마주친다면 꼭 인증샷을 남겨보자. # SNS 폭풍 업뎃 각 : 인생샷 맛집들 모음.zip앞서 소개한 대표적인 장소들 외에도 한밤의 ‘서울랜드’는 그 자체로 ‘인생샷 맛집’이다. 곳곳에 깨알 같은 사진 ‘핫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중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을 골라 소개한다. (캡쳐 준비!)- 달 포토존- 선물 박스- 루나힐# ‘서울랜드’ 안에서 겨울 여행 코스 뿌시기 (+할인 혜택)빛 축제와 더불어 ‘펀펀한 사이언스 매직쇼’, ‘루나 홀리 데이즈 듀엣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어트렉션, 빙어 낚시, 눈썰매, 야시장까지 ‘서울랜드’ 안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다. 눈썰매는 28일 개장한다. 대박 할인 혜택 또한 준비돼 있다. 12월 21일~25일, 31일, 2020년 1월 1일에는 오후 4시 이후 입장할 경우 ‘스페셜데이 야간 할인’으로 9,900원에 ‘루나 해피 홀리데이즈’를 즐길 수 있다. 만약 올해 수능을 본 수험생이라면 수험표를 꼭 챙겨오자. 오후 2시 이후 입장할 경우 동반 1인까지 2만 원에 입장할 수 있다.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서울랜드 겨울 빛 축제는 내년 3월 1일까지 펼쳐진다. 올겨울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들과 지하철을 타고 ‘서울랜드’로 가보자. 이제껏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빛 축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NO. 119 2019-12-23

“100원에 사가세유~” 백종원이 최애 ‘게이밍 마우스’ 기부한 뜻밖의 이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놀라운 요리 스킬과 폭풍 같은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백주부’ 백종원 씨.  이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마리텔’ 방송 도중 댓글창에서 한 댓글을 읽는 순간 그의 멘탈이 빠르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동공지진)바로 백종원 씨가 몰래 숨겨둔 ‘게임 전용 마우스’를 아내인 소유진 씨에게 들켜버린 것이다. 백종원 씨가 ‘최애’ 보물로 여기던 이 마우스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 위해 그가 몰래 구비해둔 특별한 마우스였다. 이후 그는 방송 내내 안절부절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줬다.소유진 씨 인스타그램# ‘온라인 게임 마니아’ 백종원 씨가 ‘최애 게이밍 마우스’를 OO했다?!평소 ‘게이밍 마우스’를 철벽사수 할 정도로 온라인 게임 마니아라는 백종원 씨. 그런데 최근 그가 그토록 아끼던 ‘게이밍 마우스’를 기부하기로 했다는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무엇이 그가 마우스를 내려놓게 한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넥슨의 신작 모바일 대작 ‘V4’였다. ‘V4’는 온라인 게임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최고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로 초대형 전투를 실감 나게 표현해내며 출시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넷게임즈백종원 씨 역시 ‘V4’의 ‘헤비유저’로 알려져 있다. 모바일 게임에 빠져 더 이상 마우스가 필요 없어졌기 때문에 기존에 그가 직접 사용했던 게이밍 마우스를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그가 기부한 ‘게이밍 마우스’는 옥션에서 ‘100원 기부딜’로 만나볼 수 있다. 백종원 씨의 마우스와 함께 넥슨 대표 이정헌 씨의 키보드도 기부 물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옥션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옥션에서 ‘100원 기부딜’을 통해 100원을 기부하면 백종원 씨의 ‘게이밍 마우스’와 넥슨 대표 이정헌 씨의 ‘업무용 키보드’ 추첨 응모권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게이밍 마우스는 2명, 키보드는 1명에게 돌아가게 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발생한 기부금 전액은 독도 소방구조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위로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tvN, ‘집밥 백선생’# 단돈 ‘100원’ 기부 했을 뿐인데… 적게 주고 많이 받는 개이득 ‘기부&테이크’마우스와 키보드에 당첨되지 않아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응모한 모든 고객들을 위한 또 다른 선물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는 백종원 씨의 마우스를 과감히 내려놓게 한 모바일 게임 ‘V4’의 게임 아이템과 넥슨캐시 1,000원권을 쏜다. 기부 및 응모는 오는 12월 18일까지 가능하다.이하 옥션# 기부도 모자라 할인 혜택까지... 이것이 ‘옥션 클래스’‘100원 기부딜’ 이벤트와 더불어 옥션이 준비한 또 다른 ‘100원딜’ 이벤트도 있다. 바로 새로운 회원이나 오랜만에 옥션을 찾아준 고객을 위한 ‘웰컴딜’이다. 기존 옥션 회원이 아니거나, 1년 이상 옥션을 사용하지 않았던 고객이라면 5,000원 상당의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를 무려 4,900원 할인된 가격인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구글 기프트 코드는 구글 플레이 내에서 다양한 앱, 게임 등의 콘텐츠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 게임 마니아라면 꼭 필요한 꿀템이다. ‘웰컴딜’을 통해 먼저 쿠폰을 다운로드 한 후 주문서에서 다운로드 받은 쿠폰을 적용하면 100원에 구글 기프트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12월 17일까지 이어진다. GIPHY다양한 고객 혜택과 더불어 ‘100원딜 기부’를 통해 훈훈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옥션.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작지만 큰 나눔의 기회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

NO. 118 2019-10-30

“멜론뮤직어워드 1층 플로어석 200장 뿌린다!” 15일부터 시작된 피자헛 역대급 이벤트

매년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멜론뮤직어워드.’ 그해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들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다. 작년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이 출연해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다가오는 ‘2019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또한 작년과 마찬가지로 최정상급 가수들로 화려하게 꾸며진다고 알려져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MMA 2019] 멜론뮤직어워드 Teaser많은 팬들이 1년을 기다리는 축제인 만큼, ‘멜론뮤직어워드’의 티켓팅은 ‘피켓팅’이라 불릴 정도로 치열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티켓팅 성공 꿀팁’이라며 ‘마우스 클릭 연습’, ‘초단위 시계 준비’ 등 온갖 노하우가 담긴 글이 돌아다닐 정도다. 오는 11월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멜론뮤직어워드’ 역시 공식 티켓팅 일정 발표 전부터 그 치열함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입장권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티켓팅만 있는 것은 아니다. ‘피자헛’에서 마련한 역대급 ‘멜론뮤직어워드 티켓 증정 이벤트’가 있기 때문이다!GIPHY피자헛에서 ‘2019 멜론뮤직어워드’ 티켓 200장을 화끈하게 쏜다. 자리는 무려 1층 플로어석으로 가장 좋은 자리다. 티켓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1인 2매 증정되므로 친구와 함께 도전해 당첨 확률을 높여 보자. 이벤트 참여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매우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Pizzahut 홈페이지 1. “피자 주문하고 ‘멜론’ 입력하면 끝!” – 구매 이벤트첫 번째 방법은 ‘구매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다. 우선 피자헛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원하는 피자헛 제품을 구매한다. Pizzahut이후 결제 시 ‘요청사항 란’에 ‘멜론’을 입력하면 이벤트 응모 끝이다. 단, SMS 수신에 동의한 로그인 회원에 한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수신 동의 여부를 꼭 체크하자. ‘멜론’ 글자에 오타가 있거나 띄어쓰기를 잘못할 경우에도 추첨에서 제외되니 주의해야 한다. Pizzahut 홈페이지 2. “SNS 인증으로도 간단하게 참여 가능~!” – SNS 이벤트‘SNS 이벤트’를 통해서도 티켓 당첨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총 200장의 티켓 중 20장은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되므로 이 이벤트 또한 놓치지 말자. 참여 방법은 두 가지다. 1) 피자헛 전 제품 중 ‘피자 메뉴’를 구매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중 하나를 선택해 #멜론헛 해시태그와 함께 구매 인증샷 업로드 2) 피자헛 SNS에 올라온 이벤트 게시물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하거나 페이스북에 공유 위키트리‘SNS 이벤트’의 경품은 ‘2019 멜론뮤직어워드’ 티켓 뿐만이 아니다. 1등 당첨자들에게는 총 20장의 티켓이, 2등 당첨자들에게는 피자헛 ‘메가크런치’ 10판의 행운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10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는 11월 18일 피자헛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발표될 예정이다. 좋아하는 가수들의 멋진 무대를 직접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 ‘2019 멜론뮤직어워드.’ 이번 ‘피켓팅’은 또 어떻게 뚫어야 할지 막막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피자헛을 주문해 보자. 맛있는 피자와 함께 티켓 당첨의 행운이 따라올지도 모른다.  Pizzahut

NO. 117 2019-10-14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샷 각” 한강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브릿지워크서울’ (※선착순 모집)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있다. 바로 ‘한강’이다. 한강 따라 자전거 타기, 한밤의 분수 쇼 구경하기,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치맥 먹기 등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한강을 찾는다.  이하 블렌트그러나 우리가 한강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봐야 반나절. 언제,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한강을 모두 즐기기에는 부족한 시간이다. 그렇다고 매일 새로운 한강 다리를 다른 시간대에 찾아다닐 수도 없는 법이다. 아쉬워하기엔 이르다. 올가을, 다양한 한강의 매력을 하루에 모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바로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는 ‘브릿지워크서울 19’다. 과연 그 정체가 무엇인지 자세히 파헤쳐봤다. # 한강과 서울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 ‘브릿지워크서울 19’‘브릿지워크서울 19(이하 브릿지워크서울)’는 말 그대로 서울의 다리를 걷는 행사다. 2017년 처음 시작된 후 해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최근 핫한 가을 여행 코스로 떠올랐다. 특히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2, 3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BLENT Communication Service 이하 블렌트올해 ‘브릿지워크서울’은 11월 2일에 열린다. 걷기 코스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시작한다. 이후 반포대교, 한강대교, 원효대교, 마포대교, 양화대교를 거쳐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 도착하면 20km 코스 완주 성공이다. 코스 출발은 오후 3시부터다. 난지한강공원까지 도착 제한 시간은 5시간 30분. 하지만 순위를 매기지 않는 비경쟁 방식이기 때문에 얼마나 일찍 도착하는지는 절대 중요하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한강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다. 한강 데이트 핫플로 유명한 ‘달빛무지개분수’가 있는 반포대교(잠수교), 생명의 다리의 예쁜 글귀를 볼 수 있는 마포대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가사가 절로 떠오르는 양화대교까지. 5개의 다리를 건널 때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한강을 만나볼 수 있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지하철 안에서 바라봤던 한강을 천천히 걷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브릿지워크서울’은 가족, 친구들과 여유롭게 걸으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한강을 배경으로 찍는 인생샷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특히 노을이 질 때 한강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풍경은 평생 잊을 수 없는 황홀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셔터스톡이하 블렌트# “다양한 부대 이벤트부터 아늑한 휴식 공간까지” 완주 후에도 즐기는 한강 바이브★‘브릿지워크서울’에서 한강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걷기뿐만이 아니다. 출발지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과 도착지인 난지한강공원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우선 달빛광장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 출발 전 무대 프로그램과 각종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헬스존’에서 스포츠 테이핑 서비스와 건강 체크도 받을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한 후 난지한강공원에 도착하면 더 큰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오랜 시간을 걸어 완주에 성공한 참가자들을 위해 꿀 같은 휴식 프로그램들이 그것이다. 완주의 기쁨과 가을 캠핑 컨셉의 휴식 공간에서 편안하게 체험 이벤트들을 즐기면 하루의 피로가 모두 풀린다. 물, 간식, 크로스백, 돗자리, 메달 등 기념품도 꼭 챙길 것!# “우리 같이 걷자♥”... ‘브릿지워크서울’ 신청 서둘러야 하는 이유 (※선착순 모집※)‘브릿지워크서울’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500명에게 판매된 ‘얼리버드’ 할인 티켓은 이미 완판된 지 오래다. 정규 티켓 신청 기간은 10월 24일 (목)까지다. 선착순 5천 명까지만 신청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야 한다. 참가비는 38,500원이다. 20인 이상 단체로 참여한다면 단체 할인도 가능하니 친구들과 함께 신청하는 것도 좋겠다. ‘브릿지워크서울 2019’ 참가 신청아름다운 한강, 그리고 서울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 ‘브릿지워크서울.’ 올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강을 따라 걸으며 바쁜 일상 속에 작은 쉼표 하나를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 

NO. 116 2019-09-30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이야기”... 조커의 탄생기로 극찬 세례받은 영화 ‘조커’

“아카데미상은 호아킨 피닉스에게” - Geeks of Color“상상 그 이상의 전율” - Deadline “올해의 영화” - Empire이하 유튜브, Warnerbros Korea10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조커’가 오늘 국내에 첫 공개됐다. 전 세계 영화계를 전율시키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조커’의 반응을 살펴보자.영화 ‘조커’ 메인 예고편 “끝나지 않는 기립 박수”...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선택한 2019년 최고의 작품 지난 9월 7일(현지 시간) 열린 2019 베니스국제영화제 현장. 영화 ‘조커’의 상영이 끝나자 뜨거운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한번 시작된 박수는 8분 동안이나 이어졌다. 해외 언론들 역시 하나같이 “눈부시게 대담하다(The Guardian)”, “길이 기억될 명작의 탄생(Brandon Davis / Comicbook.com)” 등 극찬을 쏟아냈다.전 세계 영화인들의 끝없는 찬사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조커’는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의 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아 대중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완벽하게 증명해냈다. 그런데 영화 ‘조커’에 반한 것은 베니스국제영화제 뿐만이 아니다. 개봉 전부터 한국 반응 또한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네이버 영화“과잉 기대를 해도 좋은 영화!”... 국내 영화계마저 뒤흔들며 극찬 세례받은 ‘조커’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영화 ‘조커’는 국내 영화계마저 ‘뒤집어 놓으셨다.’ 예고편 영상마다 개봉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영화 팬들의 댓글이 줄지어 달리고 있는 것은 물론, 오늘 처음 국내 관객들에게 공개되며 해외 극찬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낳고 있다.우선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이 영화는 당신을 온통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라며 강렬한 영화평을 남겼다. ‘마담 뺑덕’, ‘남극일기’ 등을 연출한 임필성 영화감독은 “기대 그 이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이고 독창적인 아름다운 영화”라고 평했다.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는 “등뼈로도 연기하는 호아킨 피닉스… 과잉 기대를 해도 좋은 영화”라며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영화 ‘조커’ 스틸컷영화 ‘조커’는 DC 코믹스의 광기 어린 악당 ‘조커’의 탄생을 그린 영화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조커의 이야기라고 속단하기엔 이르다. 이번 영화는 그 누구도 몰랐던 캐릭터 탄생에 대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그렸다.토드 필립스 감독은 “우리는 한 남자가 ‘조커’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코믹북의 내용이 아닌 우리만의 조커를 만들고 그 인물에 주목하는 영화”라고 영화를 정의했다. 과연 무엇이 한 남자를 희대의 악당으로 만든 것일까?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기 전, 꼭 알아야 할 영화 ‘조커’의 관람 포인트들을 공개한다.영화 ‘조커’ 스틸컷# “내 인생이 비극인 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조커’가 된 광대 ‘아서 플렉’1980년대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 그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 좋아 스탠드업 코미디언을 꿈꾸는 평범한 남자였다. 하지만 그의 미소 앞에 돌아오는 것은 사람들의 조소와 무시뿐. 비정한 현실 속에서 그는 맨정신으로는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달으며 점차 변해간다.  이하 유튜브, Warnerbros Korea이후 아서는 영화 속 토크쇼 장면에서 “나를 소개할 때 ‘조커’로 불러줄래요?”라며 자신을 조커로 정의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조커’는 트럼프의 특별한 카드 이름으로, 예측불허의 인물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조커’는 ‘조크를 하는 사람’, 즉 농담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코미디언을 꿈꿨던 아서 플렉이 그러했듯 말이다. 토드 필립스 감독은 “원작에서도 그의 기원을 다룬 영화가 없었기에 그가 어떻게 진화하고 퇴화했는지 복합적이고 다면적으로 그려내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과연 새하얀 분장 속에 숨겨졌던 그의 과거는 무엇인지, 영화를 보기 전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조커’를 맘껏 상상해보자.# “뼈 하나하나까지 연기했다”... 전 세계를 전율시킨 ‘호아킨 피닉스’의 미친 열연 “호아킨 피닉스가 원하는 대로 연기를 펼치게 놔둬라.” 촬영 현장에서 토드 필립스 감독이 스탭들에게 주문한 지침이다. ‘아서 플렉’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는 어떤 디렉션도 없는 상황에서 ‘조커’ 그 자체가 되어 그야말로 미친 연기를 펼친다. 영화 ‘조커’ 스틸컷‘조커’ 역은 배우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동시에 가장 연기하기 까다로운 캐릭터로 꼽힌다. 그만큼 ‘조커’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깊은 캐릭터 연구와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호아킨 피닉스’는 촬영 시작 전부터 하루에 사과 1개씩만을 먹으며 23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다. ‘캐릭터가 굶주려 있고, 건강하지 않아 보이고, 영양실조 상태의 늑대처럼 보이는’ 조커를 표현하기 위해서였다. 영화 ‘그녀’, ‘글래디에이터’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조커’를 통해 그의 인생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 이하 유튜브, Warnerbros Korea‘호아킨 피닉스’의 연기가 가장 소름 돋게 느껴지는 장면은 바로 그가 화장실에서 느리게 춤을 추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놀랍게도 그가 필립스 감독에게 갑자기 제안한 장면이다. 그가 현장에서 춤을 추기 시작하자 감독은 바로 첼로 음악을 틀고 그의 광기 어린 춤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렇게 진짜 조커다운 행동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명장면이 탄생했다. 완벽히 ‘조커’에 몰입해 신들린 연기를 펼친 ‘호아킨 피닉스’는 현재 가장 강력한 아카데미 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그리고 무거운 신발에 담긴 놀라운 디테일영화 ‘조커’는 배경과 ‘아서’의 동작 하나에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자주 등장하는 장소는 끝없이 이어진 계단이다. 계단은 아서가 집으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물리적인 공간이자 광대 분장을 하기 위해 심적으로 올라야 하는 마음의 계단이라는 심리적인 의미를 가진다.  계단과 함께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아서’의 발걸음이다. ‘아서’는 ‘해피’라는 이름의 광대로 일하며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주면서도 정작 자신은 세상의 무게를 모두 짊어진 듯 무거운 발걸음으로 계단을 오르내린다. 하지만 그가 진한 화장을 한 ‘조커’로 변신했을 때는 가볍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거리를 누비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서’와 ‘조커’를 오갈 때마다 달라지는 발걸음은 그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영화 포인트다.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을 비롯해 ‘호아킨 피닉스’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 영화 ‘조커.’ 최근 국내 셀럽들의 극찬 리뷰까지 화제가 되며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2일, 그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조커’를 만나볼 시간이다. 영화 ‘조커’ 티저 포스터

NO. 115 2019-09-19

'마션', '그래비티'를 잇는 SF 걸작! 베니스에 이어 국내 언론 반응도 폭발적인 기대작 '애드 아스트라'

“124분간의 리얼한 우주 체험” - 스포츠동아“우주를 다룬 영화 중 가장 독창적이다” - osen“180도 다른 브래드 피트의 연기, 처음부터 끝까지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 싱글리스트이하 이십세기폭스코리아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SF 대작 ‘애드 아스트라’가 드디어 지난 9일 국내에서도 그 베일을 벗었다. 브래드 피트의 첫 SF 영화로 알려진 만큼 언론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애드 아스트라’는 개봉 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다. 지난 8월에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 작품성을 일찌감치 인정받았으며, 영화가 공개됨과 동시에 “비범하고 대단한 영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걸작” 등 전 세계 언론의 극찬 세례를 받았다. 과연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까지 이토록 ‘애드 아스트라’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공개된 ‘전문가 강력 추천 영상’에 그 답이 있다. 이하 유튜브, FoxMoviesKR 영상에는 배우, 감독, 영화 저널리스트 등 영화 관계자부터 물리천문학과, 우주과학과 교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브래드 피트가 아니었으면 상상하기 힘든 영화다.”, “제임스 그레이 감독은 배경이 지구든, 우주든 인간의 아주 마음 깊은 속까지 파고들어가서 이야기를 건져 올릴 수 있는 감독이다”, “천문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달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표현한 것 같다.” 등 영화가 가진 다양한 장점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이들이 꼽은 ‘애드 아스트라’의 매력은 크게 세 가지였다. 브래드 피트의 놀라운 연기력,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섬세한 연출, 그리고 생생하게 재현해낸 우주의 모습이다.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영화 관계자들의 평 또한 마찬가지였다. # “브래드 피트의 ‘인생 캐릭터’라는 수식어 아깝지 않다”... 극찬 쏟아진 ‘인생 연기’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미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 그럼에도 그는 이번 ‘애드 아스트라’를 통해 역대급 ‘인생 연기’를 선보인다. 브래드 피트는 아버지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안고 우주로 향하는 우주비행사 ‘로이’를 연기했다. 그는 광활한 우주에서 ‘로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을 소름 돋을 정도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해외에서 ‘그의 연기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유튜브, FoxMoviesKR국내 언론들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였다. 특히 브래드 피트의 섬세한 감정 연기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매경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브래드 피트는 이번에도 이름값에 걸맞는 연기력으로 124분을 다채롭게 끌고 간다.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섬세하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인생 캐릭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존재감을 입증한다.끊임없이 고뇌하고 반성하고 괴로워하면서도 진실을 향해 나아간다. <싱글리스트> 박경희 에디터섬세한 그의 연기는 액션, 스릴러 등에서 봐왔던 모습과 180도 다르다. 극을 오롯이 혼자 이끌어가야하는 브래드 피트는 로이 역을 통해 그의 연기 능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대사 한마디 한마디 혼을 실어넣는 그가 관객들을 압도한다.<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그는 영웅이었던 아버지를 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아들의 고뇌를 온 몸으로 호연했다. 첫 SF영화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중력 상태의 연기도 빼어나게 표현했다. # 섬세한 감정 표현의 대가 ‘제임스 그레이’... 그가 그리는 새로운 SF 영화 이하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처럼 SF 영화에 브래드 피트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녹여낸 이는 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그레이’ 감독이다. 그는 ‘애드 아스트라’를 통해 기존 SF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주인공의 세밀한 감정묘사를 담아내기 위해 집중했다.<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애드 아스트라’가 브래드 피트의 연기에만 전적으로 기댄 영화인 것은 아니다. 기존 SF영화들에 비해 정적인 스토리라인을 토대로, 그 안에서 만들어내는 긴장과 충격, 배우들의 연기를 적절하게 조율한 연출의 힘도 굉장하다. 석재현 기자'애드 아스트라'는 시시각각 감정이 변하는 주인공 로이에 주목한다. 우주로 떠나면서 느끼는 로이의 불안감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등을 섬세하게 그린다. 그 때문에 우주여행 중 로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서울> 최진실 기자우주 공간, 그 안에 존재하는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한 여정, 우주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 영화들과 달리 우주비행사들의 고뇌, 그들이 느끼는 인간적인 감정과 갈등 그리고 가족애를 다뤘다는 차별점이 있다. # “브래드 피트 외에 또 다른 주인공은 ‘우주’다”... 124분간의 생생한 우주 체험브래드 피트의 ‘인생 연기’와 제임스 그레이의 섬세한 연출이 화려하게 빛나는 무대는 바로 광활한 우주다. 특히 이번 ‘애드 아스트라’의 촬영감독인 호이트 반 호이테마는 현실에 가까운 우주를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고 말했다. 전작인 ‘인터스텔라’에 이어 또 한 번 생생한 우주를 그려낸 그의 노력에 찬사가 쏟아졌다.<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마션’,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등으로 SF의 이해도가 높은 관객이라면 앞선 영화들보다 더 뛰어난 시각적 효과와 사실적 묘사에 공감할 것이다. 실제 ‘인터스텔라’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 촬영감독은 CG 분량을 줄이고 실물 세트 촬영을 늘리는 방법으로 현실적인 우주 비주얼을 선사한다. 박판석 기자브래드 피트가 이 영화를 이끌지만 또 다른 주인공은 우주다. 익숙한 달은 물론 낯선 화성과 천왕성까지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속 우주와는 또 다른 우주가 독창적으로 그려진다. 스크린 속 우주가 아닌 체험할 수 있는 우주로 다가온다. 러닝 타임 내내 브래드 피트와 함께 우주를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애드 아스트라’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 삼았지만 상상력을 극대화한 SF영화라기보다 지극히 현실적인 우주 이야기다.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를 찾아, 달과 화성을 거쳐 태양계 끝 해왕성으로 향하는 로이의 여정은 흡사 124분간의 리얼한 우주 체험에 가깝다. 세계적인 배우, 최고의 제작진 그리고 검증받은 작품성으로 삼박자를 모두 갖춘 ‘애드 아스트라’는 오는 9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영화에 대한 기대는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올가을 브래드 피트의 ‘인생 연기’와 함께 SF 영화의 신세계를 보여줄 ‘애드 아스트라’를 기대해보자.유튜브, FoxMoviesKR

NO. 114 2019-09-04

“링거? 이제 마시는 시대” 군의관 출신이 의사 길 포기하고 만든 '링티'

바야흐로 피로의 시대다. 밀려오는 피로를 떨쳐내기 위한 방법은 가지각색이다. 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커피를 마시거나, 학생들은 시험기간만 되면 당장의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건강에 해로울 것을 알면서도 에너지드링크를 마시곤 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출시하자마자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핫 아이템'으로 등극한 방법이 있다. 바로 마시는 링거워터 '링티'다. 포털 실시간 검색 1위에도 뜰만큼 이제는 대세템으로 자리잡은 '링티'는 누적 매출 30억을 훌쩍 넘으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하 위키트리'링티'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데에는 여태껏 접하지 못한 새로운 발상의 제품이라는 점이 크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와 특전사 군의관을 지낸 이원철 링거워터 대표는 훈련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들을 통해 '마시는 링거'를 개발하게 됐다. 의사의 길 대신 창업을 결심하게 된 이야기를 들어봤다.링티 개발자 이원철 대표군 훈련 중에는 탈진해 쓰러지거나, 무거운 장비로 인해 열사병에 걸려 의식장애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처럼 병사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마주하면서 군의관들은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수액 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링거워터 프로젝트'다. '링거' 즉, 수액은 보통 주사로 맞게 되는데 군 작전 중에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크다. 또한 많은 병사에 비해 수액 주사를 놓아줄 수 있는 군의관은 몇 안되기 때문에 인력 부족에 대한 문제도 있었다. 무엇보다 군 생활을 해봤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큼 훈련 도중에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칫솔 손잡이까지 잘라내는데, 수액 처치를 위한 세트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하 링거워터이원철 대표를 비롯한 군의관 3명은 이러한 수액 처치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간편한 '입으로 직접 마시는 링거'를 개발하게 됐다. 실제 '링티'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혈액 검사를 통한 혈장 보충량 평가, 소변 배출량을 통한 수분 소실 평가를 진행했다. 장거리 육상선수나 특전사 자원자를 대상으로 사용성을 테스트했으며 여러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어디서든 간편히 마실 수 있는 '링티'가 나오게 됐다. #성공적인 펀딩 그리고 입소문 효과 '마시는 링거'가 첫 소비자를 만나게 된 곳은 펀딩사이트 '와디즈'다. 펀딩은 그야말로 '대박'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는 식품 카테고리 펀딩액 역대 1위, 그 금액만 무려 4억 7천만원 달성하며 여지껏 만나보지 못한 신박한 '마시는 링거'에 구매자들은 열광했다. 링티의 인기는 와디즈 펀딩을 넘어서 정식 출시까지 이어져, SNS 상에 수 많은 후기 간증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SBS, 불타는청춘실제로 링티 섭취 후 약 한 시간 뒤에는 약 250ml 안팎의 혈액 보충 효과를 볼 수 있을 만큼 '수분 보충'에 탁월한 제품이기 때문에 최근 폭염 사태가 이어지며 '링티'의 인기는 끝없이 오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전월 대비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이러한 '링티'의 인기는 SNS를 넘어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달성하며 톡톡히 '대세'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링티'를 마시며 피로 회복에 좋으니 다른 출연자들에게 권하는 모습까지도 담겼으니 말이다. #’핫템’ 등극한 링티… 앞으로의 계획은?‘링거워터’는 의사의 길 대신 결정한 길인 만큼 소신을 지키며 꾸준히 ‘사용자(환자) 중심 의약품(User-centric medicine)’을 개발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군부대와 소방서 후원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설립한지 얼마되지 않은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네 차례에 걸쳐 육군 특수전사령부, 해군 제 1함대 사령부, 육군 과학화훈련단 등에 ‘링티’를 총 18,000포(5,400만 원 상당) 기증한 ‘링거워터’는 앞으로도 도서지방, 최전방 군 부대와 소방서에도 후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위키트리‘링거워터’는 최근 미국 FDA OTC 등록을 마치며 미국 수출도 준비 중이다. FDA OTC 등록을 통해 향후 수출 시 미국에서 처방전 없이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최근 8월에는 4억원 규모의 베트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켜 베트남과 중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권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원철 대표는 "의사의 길을 포기한 만큼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에 눈높이를 맞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NO. 113 2019-08-21

“공포영화 원래 잘 보는데..” 10대 인싸들이 영화 ‘암전’ 처음 본 후 반응은 이랬다

눈을 꼭 감은 채 귀를 막는 사람들.이하 영화 암전 ‘’인싸’들의 암전 리얼 후기 영상’ / Tco-더콘텐츠온 페이스북깜짝 놀라 심장을 부여잡는 사람들.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푹 숙이는 사람들까지. 모두 시사회를 통해 영화 ‘암전’을 본 10대 고등학생들의 리얼한 반응이다. 최근 영화 ‘암전’의 ‘리얼 후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7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고등학교 릴레이 시사회’ 영상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공포에 떠는 학생들의 현실 반응이 그대로 담겼다. 영화를 본 학생들은 “첫 장면부터 무섭고 소름 끼쳤어요”, “인간의 광기가 이렇게까지 무서울 수 있구나”,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화 추천도’ 점수 또한 5점 만점에 4.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SNS에서도 ‘영화관에서 소리만 지르고 온 듯’, ‘웰메이드 공포 영화의 탄생’, ‘서예지 연기 넘나 잘해’ 등 극찬 후기가 이어졌다. 영화 ‘암전’은 공포 영화에 미친 신인 감독 ‘미정’이 상영 금지된 공포 영화 ‘암전’의 실체를 파헤치며 맞닥뜨리는 끔찍한 사건을 그린 영화다. 네이버 영화‘공포 영화를 다룬 공포 영화’라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인 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간들 또한 다른 공포 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그중 가장 오싹한 공간은 바로 ‘폐극장’이다. 폐극장은 극 중 ‘미정’과 영화 ‘암전’을 만든 감독 ‘재현’이 찾는 공간이다. 제작진은 폐극장이 가진 리얼한 공포감을 살리기 위해 실제로 80년 만에 폐쇄된 군산의 ‘국도극장’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국도 극장 / 네이버 영화실제 폐극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현실감은 물론 공포스러운 분위기까지 배가 됐다. ‘미정’ 역을 맡은 배우 서예지는 “실제로 존재하는 폐극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더 몰입도가 컸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영화 ‘암전’의 ‘폐극장 체험’ 영상은 ‘재현’이 폐극장을 직접 찾아간 영상으로, 그 공포감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롯데시네마 - LOTTE CINEMA 페이스북‘재현’의 집 또한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공간이다. 폐극장과 마찬가지로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재현’의 집은 어지럽게 놓인 십자가, 부적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들로 인해 더욱더 기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현’을 연기한 배우 진선규는 ‘혼자 집에서 기다리는 씬이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스태프를 붙들고 같이 있어 달라고 한 적이 있다’며 촬영장의 오싹한 분위기를 인증하기도 했다.네이버 영화그동안의 공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미친 연기’, 10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시사회 후기까지...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공포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암전.’ 최근 ‘리얼 후기 영상’과 ‘폐극장 체험 영상’까지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올여름 새로운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암전’과 함께 해보자. 영화는 다음 주인 8월 15일 개봉한다. 영화 ‘암전’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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